체리

불면증엔 체리

체리의 효능


날씨가 급격하게 변하는 환절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따뜻하다가도 쌀쌀한 날씨 탓에 몸은 금방 피로가 오고 면역력이 떨어지기 마련인데요. 이에 따라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이 중요하지만 환절기로 인한 뻐근함 탓인지, 잠이 잘 오지 않으시는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잠을 자는 데 도움이 되는 과일을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바로 <체리>입니다. 체리는 감각을 자극하는 향긋함으로 유명한 과일인데요. 맛도 좋지만, 건강상 효능도 아주 뛰어나다고 합니다. 안 오던 잠도 오게 만드는 체리의 비밀, 한번 알아보도록 할까요?

 

 

■ 우리가 몰랐던 사실들, 체리의 건강상 효능 알아보기 

 

체리가 빨간 이유


체리의 건강상 효능은 색상에 기인하는데요. 이는 식품들의 건강 효과에 있어 주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체리는 특유의 붉은색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 붉은색에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함유되어 노화 방지에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이 안토시아닌은 케르세틴과의 작용으로 과산화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암을 예방하는 효과를 낸다고도 합니다. 또한, 아스피린보다 10배나 높은 소염 효과를 내기도 한다고 합니다. 

 

불면증


체리는 종양 질환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는데요. 자외선으로 인한 손상, 생활환경에서 오는 감염 등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체리의 풍부한 칼륨 성분은 혈압을 떨어뜨리고 맥박을 안정화하는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과일에서 빼놓을 수 없는 비타민 성분도 다양하여 면역력과 눈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과일이죠?

 

 

■ 불면증을 치유하는 과일, 체리 

 

불면증


체리의 가장 특별한 효과는 숙면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인데요. 체리의 빨간 색소인 프로안토시아니딘이 숙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체리에 함유된 멜라토닌은 수면과 각성의 사이클을 일정하게 조절하여 불면증을 호전시킨다고 합니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에 두 잔 정도 체리 주스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불면증을 해소하고 숙면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잠이 부족하다면 매일 체리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어떨까요? 

 

체리쥬스


몸에 좋은 영양소가 다양하게 함유된 체리에도 없는 것이 두 가지 있다고 합니다. 바로 나트륨과 지방인데요. 이와 더불어, 식이섬유가 많고100g당 칼로리가 60kcal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유용합니다. 충분한 포만감을 주지만 섭취 칼로리는 낮기 때문이죠. 만약 배고파서 잠을 못 자고 있다면, 다른 야식을 먹기보다는 체리를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환절기에는 충분한 수면이 필요한데요. 불면증이 있으신 분, 밤에 배고파서 잠을 못 이루시는 분이라면 체리를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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