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지난 2월 12일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을 찾아 450가정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했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작년 정유년 설 명절에도 생필품 세트를 배방읍 어려운 가정 430곳에 지원했었습니다.

 

※관련 링크: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설날을 맞이하여 배방읍에 위문 후원품을 전달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 자원봉사자와 관내 자원봉사 단체가 참여했습니다. 이외에도 배방읍행복키움추진단, 이장단협의회 및 배방적식자봉사회 봉사자 등 다양한 곳에서 불우한 이웃을 위해 참여했는데요. 봉사자들은 직접 저소득가구를 방문하여 후원품을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생필품 세트는 김, 참치, 식용유 등 생활에 필요한 음식재료로 구성되어 배방읍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 450가정에 전달됐습니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임직원도 450가정 중 45가정에 직접 생필품을 전달했는데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은 참여한 다른 곳의 봉사자들과 함께 직접 위문품을 전달하며 건강 상태 및 안부를 확인하는 등 불우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전달식에 참여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 한 분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조국환 읍장님은 “매년 삼성전자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문화 실천에 동참해 주어 감사드리며, 저소득층이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감사와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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