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싱싱장터를 아시나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충남경제진흥원 <농사랑>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싱싱장터는 지역 농가에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 고품질의 농산품을 판매하는 행사입니다. 싱싱장터에서는 충남의 농가와 직거래를 함으로써 소매가격보다 저렴하게 과일을 판매하고 있죠. 지난해 가을에는 제철을 맞은 천안 거봉 포도가 싱싱장터에 소개됐었는데요. 이번엔 어떤 과일이 싱싱장터를 찾았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관련링크: 충남 우수 농산물인 천안 청포도 샤인 머스캣과 천안 거봉 포도를 착한 가격으로 만나보아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싱싱장터

 

 

■ 초봄 하면 떠오르는 빨간 맛! <논산 딸기> 

 


겨울과 봄 사이 다소 쌀쌀한 초봄이 되면 생각나는 과일이 있는데요. 바로 ‘딸기’입니다. 충남 논산은 국내 최대 딸기 주산지로도 유명한데요. 이렇게 유명한 논산 딸기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싱싱장터에 찾아왔습니다! 딸기는 피로회복, 해독작용에 관여하는 비타민 C와 혈액순환에 도움 되는 칼륨이 풍부하죠. 또한, 딸기는 섬유질 등 유용성분이 풍부하여 비만, 고혈압과 같은 성인질병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이번 싱싱장터에는 곱게 포장된 논산 딸기가 준비됐는데요. 싱싱장터에서 판매하는 논산 딸기에 대한 입소문이 퍼졌는지, 퇴근 시간이 되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싱싱장터가 붐볐습니다. 논산 딸기는 이번 설 명절 선물로도 좋아 보였는데요. 논산 딸기를 맛보며 두손 두발 딸기를 사가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을 쉽게 볼 수 있었죠. 



2016년 4월부터 시작한 싱싱장터는 연간 8회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싱싱장터는 2회 때부터 주문량 확인을 위한 사전주문시스템을 도입하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함으로써 싱싱장터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제철과일을 구매하고, 판매농가 제고를 최소화할 수 있었죠. 이처럼 싱싱장터는 삼성전자 임직원들과  지역주민 모두가 고대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해나가고 있습니다. 제철을 맞은 논산 딸기로 시작한 2018년 첫 싱싱장터! 무술년에도 제철과일과 함께 찾아올 싱싱장터에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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